주체109(2020)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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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들 미군세균전부대추방문제를 국제적으로 공론화시키겠다고 주장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지난 7월 28일 부산 미세균전부대추방 시민대책위원회가 《주미군 세균전부대추방을 위한 <전국련석회의> 및 부산시민원탁회의 결정사항보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남조선강점 미군의 세균무기실험이 2018년까지는 세균무기와 탐지기술을 개발하는 단계였다면 그 이후부터는 부대운영까지 준비하고있는 단계에 이르렀다는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또한 그들은 미국이 지금처럼 세균무기실험을 강행하는 리유가 바로 여전히 조선반도에서의 세균전을 포기하지 않고있기때문이라고 까밝히면서 미군세균전부대추방문제를 국제적으로 공론화시키겠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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