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8월 2일
추천수 : 0
강원도에서 군중적운동으로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 증가

강원도에서 군중적운동으로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이고있다.

도에서는 예비와 잠재력을 효과적으로 동원리용하고 대중의 창의창발성을 최대한 불러일으켜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을 1.2배로 장성시키였다.

원산시, 문천시의 근로자들은 지방공업공장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생산과정에 나오는 부산물과 페설물들을 회수리용하여 빨래비누, 내의를 비롯한 소비품생산을 훨씬 늘여 상반년계획을 120%이상으로 수행하였다.

고성군, 통천군에서는 고장의 특산인 참대, 조가비로 모자와 과일다반, 문발 등 갖가지 소비품을 만들어내고있다.

문평제련소, 원산구두공장의 로동계급은 현행생산을 다그치는 속에서도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여 갖가지 제품을 특색있게 만들어내고있다.

지금 강원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이룩된 성과와 경험을 공고히 하면서 인민소비품의 질을 높이고 가지수를 늘이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전개해나가고있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