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8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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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직공업부문에서 수많은 녀성로력영웅 배출

우리 나라의 방직공업부문에서 수많은 녀성로력영웅이 배출되였다.

방직공업부문의 첫 영웅 고영숙은 전시의 어려운 조건에서도 매일 계획을 500%이상 수행하여 주체42(1953)년 2월에 로력영웅이 되였다.

전후인민경제복구발전 3개년계획수행기간 평양방직공장(당시) 김봉례, 구성방직공장 신복순을 비롯한 직포공, 정방공들이 다기대, 다추운동을 벌려 로력영웅들의 대렬에 들어섰다.

지난 세기 60년대에 평양방직공장 직포공들인 리화순, 승창숙, 박금옥과 구성방직공장 직포공 고금순, 신의주방직공장 정방공 윤경희를 비롯한 많은 로력혁신자들이 3개년, 5개년계획에 이어 제1차 7개년계획을 기한전에 넘쳐 수행함으로써 로력영웅의 영예를 지니였다.

1970년대에 평양방직공장과 신의주방직공장에서 각각 8명의 로력영웅이 나온것을 비롯하여 이 시기에 수십명의 로력영웅이 배출되였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 직포공 문강순은 새 세기에 배출된 첫 로력영웅이다.

그는 지난 10여년간 해마다 년간계획을 훨씬 넘쳐 수행하였다.

수백명의 녀성방직공들이 다기대, 다추운동을 힘있게 벌린 전세대 방직공영웅들처럼 일터마다에서 혁신을 창조하여 올해에 들어와 지난 7월 28일현재 년간계획을 완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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