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8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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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청년들속에서 《미래통합당》에 대한 환멸과 조소 증대

남조선잡지《신동아》(2020년 6월호)에 의하면 최근 남조선청년들속에서 《미래통합당》에 대한 환멸과 조소가 증대되고있다고 한다.

특히 20대청년들속에서 《미래통합당》을 《좀비정당》으로 야유하면서 《미통당》을 지지하는 청년들을 《일베》로 타매하고 따돌리고있다고 한다.

현재 남조선청년들속에서 《〈미래통합당〉은 움직이는 시체다.》라는 말이 류행어처럼 나돌고있으며 《미통당》의 나팔수인 보수유튜브들을 사회를 오염시키는 유해매체들로 락인하고 시청을 거부하고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은 《〈통합당〉에는 〈통합〉이 없고 미래는 더욱 없다. 〈통합당〉지지자라고 하면 자동적으로 〈태극기부대〉의 허물이 덧씌워져 청년들이 〈보수〉라는 말을 하기 꺼려하고있다. 〈미통당〉을 지지한다는 말만 해도 〈일베〉로 몰리기때문에 〈샤이보수〉(지지경향을 숨기고있는 보수층)로 살아가는 청년들도 생겨나고있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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