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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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군민발전소에서 기술혁신을 앞세워 년간 전력생산계획 완수

원산군민발전소에서 증산의 동음을 세차게 울리고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년초부터 생산투쟁, 창조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온 이곳 로동계급이 년간 전력생산계획을 100. 4%로 앞당겨 수행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발전소에서는 과학기술발전계획을 실속있게 세우고 가치있는 기술혁신안, 합리화안들을 창안도입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드세게 내밀어 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적극 불러일으켰다.

기술혁신창조의 열풍속에 여러개의 수자식조속기를 새로 제작설치하여 발전기들에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할수 있게 하였다.

또한 능률적인 조정지수위실시간감시장치와 새형의 교류접촉기를 창안도입하여 물조절을 과학적으로 하면서 발전기효률을 최대로 높이였으며 전력생산의 안정성을 믿음직하게 담보하였다.

계단식발전소의 특성에 맞게 1호, 2호발전소의 로동계급은 물관리, 설비관리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면서 교대사이, 기대사이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려 발전기 대당 출력을 높임으로써 매일 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강원도정신창조자의 영예를 안고 발전기보수와 수력구조물관리를 맡은 로동자들도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여 필요한 부속품들을 제때에 생산보장하고 보수를 책임적으로 진행함으로써 발전소적인 년간계획수행에 이바지하였다.

도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명심한 원산군민발전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전력생산성과는 확대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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