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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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남도에서 군중적운동으로 탄광을 지원

평안남도에서 군중적운동으로 탄광을 지원하고있다.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수천점의 부속품, 자재와 많은 로동보호물자, 생활필수품 등을 마련하여 탄광들에 보내주었다.

전력문제를 푸는데서 석탄증산이 가지는 중요성을 명심한 순천시, 안주시, 은산군, 숙천군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탄광들에 절실한 탄차베아링, 용접봉, 정대, 정머리 등 각종 기공구와 자재들을 확보하였다.

제남탄광, 덕성탄광, 월봉탄광을 비롯한 화력탄보장단위들에 이들이 보내준 지원물자들은 탄부들을 집단적혁신에로 고무하였다.

맹산군, 청남구에서 대중의 애국열의를 불러일으키고 내부예비를 최대한 탐구동원하여 많은 동발나무와 1 000여점의 막장소공구를 안주지구 탄전들과 남양탄광에 보내주었다.

평성시, 개천시, 문덕군, 성천군, 증산군을 비롯한 여러 시, 군에서도 수천척지하막장에서 헌신의 구슬땀을 바쳐가는 덕천의 탄부들에게 많은 로동보호물자를 마련해주었다.

탄광지원에 대한 옳바른 관점을 가지고 도검찰소, 도체신관리국, 도국토환경보호관리국, 도무역관리국 등 도급기관들이 탄광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고있다.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아낌없는 지원에 고무된 탄부들은 당면한 장마철피해막이대책을 철저히 세우면서 증산돌격운동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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