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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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 리명박패당의 《4대강사업》을 비호하는 《미래통합당》을 규탄

지난 9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리명박패당의 《4대강사업》을 비호하는 《미래통합당》을 비난하였다고 한다.

신문은 글에서 지금 남조선 곳곳에서 큰물피해가 발생하고있는 가운데 리명박《정부》가 홍수와 가물을 예방한다고 하면서 22조원을 들여 강행한 《4대강사업》이 다시 주목되고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 《미래통합당》이 《4대강사업》이 없었다면 더 큰 피해를 입었을것이라고 강변하는데 대해 2013년 박근혜집권시기에 진행된 감사와 2018년 현 당국이 진행한 감사에서 《4대강사업》이 큰물방지가 아니라 대운하사업재추진을 위한 사전작업이며 홍수에 제대로 대응할수 없는 구조로서 큰물방지효과는 《0》에 가깝다는 결론을 내놓았다고 까밝혔다.

그러면서 정치권과 환경단체를 비롯한 각계층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막대한 혈세를 퍼부어 《4대강사업》을 강행한 리명박과 오늘날 그를 비호두둔하면서 외곡된 주장을 하고있는 《미래통합당》의 파렴치한 궤변을 신랄히 규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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