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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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덕지구에서 태풍피해복구사업 빠른 속도로 진척

인민군군인들과 검덕지구의 인민들이 태풍피해를 가시기 위한 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리고있다.

검덕지구에 급파된 인민군군인들은 현지의 인민들과 합심하여 피해지역에로의 수송로를 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전개하고있는 한편 도보로 검덕지구의 험한 산발을 넘어 피해지역에 진출하는 즉시 복구전투에 용약 진입하였다.

단천지구광업총국의 일군들도 검덕광업련합기업소, 대흥청년영웅광산 등에 나가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생활을 안정시키기 위한 사업을 짜고드는것과 동시에 피해복구전투가 힘있게 벌어지도록 조직정치사업을 박력있게 진행해나가고있다.

단천제련소, 단천마그네샤공장, 단천시약공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 달려온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피해지역에 쌓인 감탕과 흙을 처리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는것과 동시에 도로로반을 형성하고 파괴된 옹벽들을 복구하기 위한 사업, 림시도로를 형성하여 긴박한 물동을 먼저 수송하기 위한 사업들을 립체적으로 밀고나가고있다.

피해지역의 주민들도 이들의 투쟁에 적극 합세해나서고있다.

인민군군인들과 여러 단위의 일군들, 로동자들, 현지주민들의 헌신적투쟁에 의하여 주요전력공급 및 통신선로가 복구되고 수송로복구가 빠른 속도로 진척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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