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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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에서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투쟁 고조

황해남도 옹진군에서 농작물피해후과를 가시고 수확고감소를 최소화하기 위한데 계속 큰 힘을 넣고있다.

태풍이 지나간 그 시각부터 피해복구현장에 달려나온 군안의 농업근로자들은 헌신의 분분초초를 보내고있다.

군협동농장경영위원회일군들은 피해정형을 구체적으로 장악한데 기초하여 그것을 가시고 소출감소를 줄이기 위한 즉시적인 대책을 세우고 완강하게 실천해나가고있다.

군안의 협동농장 일군들과 농장원들도 농작물의 생육상태개선을 위한 사업에 성실한 땀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송월협동농장, 랭정협동농장, 읍협동농장의 농업근로자들은 피해를 받은 농경지들을 환원복구하는데 힘을 집중하는것과 함께 소출감소를 가능한껏 줄이기 위한 피해복구사업을 전격적으로 벌리고있다.

지금 피해복구를 위한 농업근로자들의 힘찬 투쟁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고조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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