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18일
추천수 : 1
남조선전문가들 현 당국이 미국의 요구를 외면하기 힘들것이라고 주장

 

최근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여러 전문가들속에서 현 당국이 《인디아태평양판 나토》가입을 요구하는 미국의 압박에 계속 침묵으로 일관하기 어려울것이라는 주장들이 울려나오고있다.

그러한 주장들을 종합해보면

첫째로, 미국이 아시아지역에 새롭게 내오려 하고있는 《인디아태평양판 나토》는 기필코 주변대국들간의 《신랭전》을 몰아올것이라는것.

둘째로, 《인디아태평양판 나토》에 가입해야 한다는 미국의 요구는 지정학적, 지경학적측면에서 남조선의 리익과 충돌한다는것.

셋째로, 미국의 압박이 날로 가증되고 주변대국들의 패권경쟁이 더욱 치렬해지는것으로 하여 남조선당국이 더이상 《등거리외교》와 《전략적모호성》을 유지하기 어려울것이라는것.

넷째로, 남조선이 미국의 요구를 계속 거절하면 미국은 남조선주둔 미군철수가능성을 더욱 강하게 시사하면서 《방위비분담금》증액요구도 보다 강화할것이라는것.

다섯째로, 남조선당국은 미국과의 관계가 최악의 상태로 치닫는것을 지켜볼 배포가 없으며 궁극적으로는 미국의 요구를 따를수밖에 없을것이라는것 등이다.

현 당국이 미국의 강압적요구가 남조선의 리익을 심각히 침해하는것을 뻔히 알면서도 그에 굴복할수밖에 없을것이라는 남조선전문가들의 목소리는 갈수록 높아가고있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