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18일
추천수 : 1
《조선의 력사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사변》, 로씨야인사들의 반향

동방에서의 첫 인민민주주의국가를 창건하시고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나라로 전변시켜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로씨야인사들의 다함없는 경모의 목소리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2돐에 즈음하여 진행된 경축행사들에서 뜨겁게 울려나왔다.

로스또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위원장은 이렇게 언급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1948년 9월 9일 위대한 김일성동지에 의해 창건되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을 진정한 인민의 나라로,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사회주의사회로 건설하시였다.

그이의 업적은 공화국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 소장은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해방업적과 건국업적을 찬양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명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해방후 전체 인민을 새 조선건설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였다.

나라의 주인이 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새 생활창조에 떨쳐나선 조선인민은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도시와 마을을 일떠세우고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사회전반의 발전적기초를 마련하였다.

걸출한 수령의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제재와 압력속에서도 흔들림없이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휘날리며 사회주의미래를 향해 계속 전진할수 있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조선의 력사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사변으로 된다고 하면서 련방공산당 아무르주지부위원회 제1비서는 이렇게 말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령도하시여 제국주의침략으로부터 나라의 자유와 독립을 굳건히 수호하시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은 짧은 기간에 사회주의공업화의 력사적 과업을 완수하고 눈부신 발전을 이룩하였다. 오늘 조선인민은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련일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련방공산당 하바롭스크변강위원회 제1비서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신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을 부강번영에로 이끄시였다. 그이의 위업을 이어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공화국의 위력을 온 세상에 과시하시였다.

조선인민은 여러 나라에서 련이어 사회주의가 좌절되고 그를 기화로 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사회주의공세가 조선에 집중되던 시기에도 사회주의기치를 변함없이 고수하였다.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시고 령도자를 중심으로 한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반석같이 다진 조선은 강위력한 사회주의국가로서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더욱 떨쳐갈것이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