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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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세월》호참사조사와 관련한 특검을 요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프레시안》이 전한데 의하면 얼마전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가 《세월》호침몰사건당시 CCTV 증거조작정황이 발견된것과 관련하여 기자회견을 열고 특검도입을 《국회》에 요청하였다.

단체는 《세월》호참사당시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에 제출된 CCTV 영상화일을 분석한 결과 1만 8 000여곳에서 조작의 흔적을 발견하였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단체는 사람의 손이 닿지 않으면 도저히 발생할수 없는 인위적인 현상이라는데 대해 구체적인 사실자료들을 들어가며 까밝혔다.

이어 《세월》호참사후 두달이 넘어서야 겨우 CCTV를 회수했고 이마저도 침몰당시의 상황을 전혀 볼수 없은데다가 중간조사결과가 나오기까지 6년의 시간을 기다렸다고 하면서 《국회》가 시급히 특검을 도입하여 진상을 명백히 밝힐것을 단체는 강력히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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