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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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에서 자랑찬 위훈 창조

당 제8차대회를 향한 총공격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월도간석지건설에서 자랑찬 위훈을 창조하고있다.

현재 진행중에 있는 1구역 1차물막이공사를 기한전에 앞당겨 수행할 높은 목표를 내세운 기업소의 일군들은 그 실현을 위한 작전과 지휘를 기백있게 해나가면서 그에 필요한 설비와 자재, 륜전기재들을 제때에 원만히 보장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어 사업소의 공사과제수행을 현저히 높이고있다.

2구역 1차물막이공사에서 자랑찬 위훈을 세운 보산, 장송간석지건설분사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혁신의 앞장에서 기세좋게 내달리고있다.

돌과 흙의 보장이자 방조제의 전진속도라는것을 명심하고 크고작은 발파를 성과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합리적이며 능률적인 굴진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여 굴진계획을 어김없이 넘쳐 수행하고있다.

월도와 장송지구를 타고앉은 청강, 다사기계화분사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륜전기재들의 수리정비를 기동성있게 진행하기 위한 이동수리조활동을 활발히 벌리는 한편 자체의 수리기지를 튼튼히 꾸려놓고 운전수들에 대한 후방공급사업을 강화하여 더 높은 수송실적이 이어지게 하고있다.

당 제8차대회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하려는 종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자들의 힘찬 투쟁속에 1구역 1차물막이공사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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