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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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남항에서 피해복구건설장들에 필요한 물자수송을 신속히 보장

흥남항의 로동계급이 피해복구용자재수송에서 집단적혁신을 창조하였다.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행복의 보금자리를 안겨주는데 이바지할 일념안고 항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대형짐배들에 피해복구용세멘트, 철강재를 긴급상선하기 위한 총돌격전에 떨쳐나섰다.

륙해운성, 도와 항의 일군들은 해당 부문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중요물동을 실은 화차들의 도착시간을 제때에 장악하고 상선설비들의 가동률을 최대로 높이기 위한 조직사업을 빈틈없이 짜고들었다.

불리한 일기조건에서도 청년부두2대, 륙상수송대 등의 로동계급은 돌격대를 뭇고 치렬한 철야전으로 매일 계획을 150%이상 해제끼였으며 80일전투에 진입하여 종전보다 시간당 상선속도를 최고 5배로 장성시키였다.

항에서는 오랜 기능공들의 역할을 높이고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려 항만기중기들과 지게차, 대형삽차들의 가동률을 끌어올리였다.

공무수리를 맡은 로동자, 기술자들은 내부예비와 가능성을 총동원하여 용접작업과 부속품생산을 선행시켜 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는데 이바지하였다.

흥남항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피해복구전구에 필요한 물자수송을 성과적으로 보장한 기세로 80일전투에서 련일 성과를 거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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