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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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강도광업련합기업소에서 과감한 생산돌격전의 불길 고조

량강도광업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충성의 80일전투에서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선전선동사업을 화선식으로 활발히 벌려 전투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또한 년간 광물생산계획을 무조건 수행하기 위한 투쟁에 총력을 집중하면서 년초에 계획한 생산공정들의 기술개건사업을 계속 힘있게 밀고나가고있다.

오일광산에서는 채광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이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으면서 합리적인 생산방법들을 생산에 적극 받아들여 굴진과 채준, 갱건설을 비롯한 전반적계획지표들의 실적을 매일 부쩍 올리고있다.

갑산광산의 로동계급은 수십m의 사갱굴진을 진행하면서 새로운 광맥을 찾아내기 위한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으며 남계광산의 로동자들은 80일전투기간에 더 많은 곱돌가루를 생산하기 위한데 총매진하고있다.

련합기업소안의 공장들에서 광물생산에 필요한 자재, 부속품들을 생산보장하기 위한 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다.

운흥광산기계공장의 로동계급은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기치를 높이 들고 중공강을 자체의 힘으로 생산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뜻깊은 올해에 많은 광물매장량을 확보한 련합기업소안의 지질탐사대들에서도 련속공격, 계속전진으로 날마다 탐사성과를 확대하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아래단위들에 대한 생산적지도를 더욱 짜고들어 오늘의 성과가 래일의 더 큰 성과로 이어지도록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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