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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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각지에서 에네르기자원을 적극 개발리용

공화국각지에서 에네르기자원을 적극 개발리용하여 전력문제해결에 이바지하고있다.

우리 나라의 조건에 맞는 새 에네르기자원을 찾아 리용할데 대한 당정책을 높이 받들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자연 및 재생에네르기의 개발리용을 80일전투목표에 반영하고 이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여 성과를 이룩해나가고있다.

평양시에서 여러 기관, 기업소가 공동으로 관리운영하는 계통병렬형태양빛발전체계를 시안의 구역들에 도입하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내밀었다.

동대원구역의 일군들은 해당 단위와의 련계밑에 설비구입으로부터 설치와 운영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신속히 해결하면서 효률높은 계통병렬형태양빛발전소를 건설하여 구역안의 여러 단위에 전기를 공급하고있다.

해비침조건과 부지면적을 과학적으로 따져보고 전망적으로 유리한 곳에 발전소를 일떠세운 평천구역에서는 생산된 전력을 보다 효과적으로 리용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고있다.

외교단사업국 승용차수리사업소, 국제청소년려행사 등에서 독립형태양빛발전체계를 국가전력망과 유기적으로 결합한 계통병렬형으로 전환시켜 나라의 전력생산에 보탬을 주고있다.

황해남도에서 재생에네르기자원을 더 많이 탐구동원하기 위한 사업이 추진되고있다.

안악군, 과일군 등에서 벼겨가스화에 의한 발전체계를 확립한것을 비롯하여 생물질에네르기를 리용하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지는 속에 벼겨 및 메탄가스화에 의한 전력생산기지를 꾸려 필요한 전력을 자체로 해결하고있는 단위들이 늘어나고있다.

자기 지역의 특성에 맞게 석탄가스화에 의한 전력생산방법을 널리 도입하고있는 평안남도에서는 최근에만도 10여개 단위가 수백kW의 발전능력을 새로 조성하였다.

황해북도, 남포시의 많은 단위에서도 자체실정에 맞는 자연 및 재생에네르기에 의한 전력생산토대를 마련하고 그 운영을 짜고들어 생산 및 경영활동에 필요한 전기를 원만히 보장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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