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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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공업성적으로 올해 첫 상순계획 넘쳐 수행

나라의 생명선을 지켜섰다는 긍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려온 공화국각지 전력생산자들의 비등된 열의에 의해 전력공업성적인 첫 상순계획이 넘쳐 수행되였다.

자립경제의 기본동력인 전력생산을 늘이기 위한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는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설비관리, 기술관리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면서 보이라와 발전설비들을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대로 운영하여 높은 생산실적을 기록하였다.

동평양화력발전소, 순천화력발전소, 청천강화력발전소에서는 겨울철조건에 맞게 급수 및 공기조절을 합리적으로 하고 열손실을 극력 줄여 증기생산량을 늘임으로써 많은 전력을 증산하였다.

수력발전부문의 수풍발전소, 위원발전소, 태천발전소, 대동강발전소 로동계급도 물을 허실없이 효과적으로 전력생산에 리용하기 위한 대책을 세워 새해 첫 열흘간 계획을 완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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