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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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을 인민을 위해 복무하고있는 조선식 사회주의》, 국제사회계가 찬탄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에서 자주적이고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누리며 참다운 삶을 빛내여가는 우리 인민들의 행복한 모습은 국제사회의 찬사를 불러일으키고있다.

조선과의 친선협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다음과 같은 글을 게제하였다.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는 근로자들에게 평등한 로동의 권리와 필요한 온갖 조건을 다 보장해주고있으며 누구나 보람찬 로동속에서 행복한 삶을 꽃피울수 있게 해주고있다.

조선에서는 로동이 그대로 노래로 되고있으며 일터마다에서 근로자들의 웃음꽃이 활짝 피여나고있다.》

영국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돈 한푼 내지 않고 국가로부터 받은 훌륭한 살림집에 행복의 보금자리를 편 주민들의 모습이 정말 부러웠다, 로동자들이 일생을 벌어도 집 한채 마련하기가 힘든 자본주의사회와는 너무도 대조적인 현실이다고 경탄을 금치 못해하였다.

꽁고의 한 정계인사는 지난 시기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던 때를 회상하면서 근로자들의 건강과 물질문화생활이 국가적관심사로, 제일중대사로 되고있는 조선에서는 모든것이 인민을 위해 복무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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