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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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생산자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겠다》(각계반향)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위대한 우리 당의 총비서로 높이 추대하였다는 격동적인 소식에 접한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가슴은 지금 충정의 열의로 부글부글 끓고있다.

증산의 동음높은 생산현장에서 《메아리》편집국 기자와 만난 련합기업소 과장 정명철은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결정서에 관한 보도에 접하고 일군들은 물론 로동자들모두가 크나큰 기쁨으로 끝없이 설레이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는 전당의 당원들과 온 나라 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소원을 반영하여 우리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고 위대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할데 대한 결정을 만장일치로 채택하였습니다.

정녕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천재적인 사상리론적예지와 비범특출한 령도력, 숭고한 덕망으로 미증유의 거창한 변혁과 기적의 시대를 열어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며 민족만대를 두고 길이 칭송할 만고절세의 위인이십니다.

하기에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주체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시고 위대한 승리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 우리 인민의 기쁨이 하늘에 닿고있는것입니다.

지금 우리 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갈 열의로 가슴 불태우며 증산투쟁, 창조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가고있습니다.

우리는 오늘의 이 영광, 이 기쁨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펼친 휘황한 설계도를 눈부신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투쟁에서 전력생산자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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