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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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공업부문에서 석탄생산투쟁 활발

석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탄부들이 용기백배하여 석탄생산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당 제8차대회 개막소식이 전해진 때로부터 지난 12일까지 성적으로 수천t의 석탄이 증산되였다.

석탄공업부문의 일군들은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관철에 떨쳐나선 탄부들의 앙양된 열의가 높은 석탄생산실적으로 이어지도록 화선식정치사업을 참신하게 벌려나가고있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탄부들이 증산투쟁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고있다. 련합기업소의 일군들은 들끓는 막장에 좌지를 정하고 이신작칙의 일본새를 발휘하면서 설비, 자재보장을 앞세우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남덕, 회안, 인포, 풍곡, 송남청년탄광의 탄부들은 각이한 암질조건에 따르는 앞선 발파방법으로 굴진을 확고히 선행시키고 채탄장마다에서 집단주의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매일 계획보다 많은 석탄을 생산하고있다.

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여러 탄광에서도 매장량이 많고 채굴조건이 유리한 개소들에 력량을 집중하여 석탄생산을 늘이고있다. 특히 룡등탄광의 탄부들이 화력발전소에 더 많은 석탄을 보내줄 열의 안고 부족되는 설비, 자재들을 자체로 마련하고 막장마다에서 힘찬 투쟁을 벌려 매일 석탄생산계획을 115%이상 수행하고있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와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천성청년탄광, 2.8직동청년탄광, 자강도공급탄광, 개천탄광, 조양탄광, 무진대청년탄광의 일군들과 탄부들은 생산조건을 주동적으로 마련하여 석탄생산을 늘이고있다.

덕천, 득장,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탄광들에서는 굴진을 앞세우고 앞선 채탄방법을 적극 받아들여 련일 높은 생산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안주, 경원, 명천, 온성, 함남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탄부들도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며 많은 량의 석탄을 생산하여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보내주고있다.

덕천탄광기계공장, 순천탄광기계공장을 비롯한 보장단위일군들과 로동자들은 부족되는 자재를 자체로 해결하면서 많은 탄광설비부속품과 소공구들을 생산보장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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