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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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력갱생의 정신으로 방직제품생산에서 혁신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경공업성 방직공업관리국 공장들에서 제품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제공하는데서 절대적인 몫을 차지하는 경공업의 중요성을 다시금 깊이 자각한 관리국의 일군들이 더욱 분발하여 혁신적인 안목과 진취적인 일본새로 경제조직사업과 지휘를 면밀히 짜고들고있다.

사리원방직공장에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자체의 힘으로 뚫고나가며 날마다 방적실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공장에서는 생산잠재력을 최대한 발동하고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여 증산의 동음을 기운차게 울리는 한편 재자원화공정을 기술적으로 완비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내밀고있다.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는 함흥모방직공장에서는 종업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여주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어 양털실생산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키고있다.

9월방직공장의 기술자, 로동자들은 과학기술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서로의 지혜를 합쳐가며 방적설비와 직기들을 제작, 보수하여 천생산을 늘일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를 마련하였다.

또한 원료, 자재의 재자원화계획을 현실성있게 세우고 대중적기술혁신으로 여러가지 부산물을 재생하여 생산에 리용하고있다.

신의주방직공장, 구성방직공장에서도 다추, 다기대운동을 비롯한 대중운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능률적인 작업방법을 널리 받아들이는것과 함께 기술적요구를 엄격히 지켜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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