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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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윤석열을 미화분식하는 여론을 내돌리고있는 보수언론의 행태를 비난

14일 남조선신문 《세계일보》가 검찰총장 윤석열을 미화분식하는 여론을 내돌리고있는 보수언론의 행태를 두고 여당내부에서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있다고 전하였다.

신문은 먼저 지난 12일 한 보수언론이 《〈윤가는 나서는 성격 아니다〉… 윤석열〈대망론〉에 깔린 파평 윤씨》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고 윤석열을 추어올린데 대해 더불어민주당에서 《도를 넘어선 〈윤비어천가〉에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고 항의한 사실을 상세히 보도하였다.

그러면서 신문은 민주당 박상혁의원이 《윤총장을 향해 〈순대국 찬가〉를 부르니 사주와 만나 가진 이 언론은 이에 질세라 족보로 승부를 거는 형국이다.》, 《윤총장과 인연도 없는 특정지역(충청도)을 강조하고 가문의 〈깐깐한 선비정신〉을 운운하는 대목에서 실소를 금할수 없다.》고 조소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또한 그가 《해당 기사에는 〈윤석열현상〉이 이례적인 리유로 현직 검찰총장이 여론조사에서 유력한 차기 〈대권〉주자로 거론된다는 점, 윤총장이 권력앞에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고 웨치는 검사라는 점을 들었다.》, 《또 파평 윤씨가문족보를 라렬하면서 〈노블리스 오블리주〉(높은 신분에 따르는 도덕상의 의무 )를 실천하고 벼슬을 고사한 가문이라고 설명해놓았다.》고 하면서 보수언론들의 허위선전을 비난한데 대해 지적하였다.

한편 남조선전문가들은 보수언론들이 검찰총장 윤석열을 다음기 《대통령》후보자로 만들기 위해 그를 미화분식하는 여론들을 만들어 내돌리며 사회에 혼란을 조장하고있다고 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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