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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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성과적진행을 축하하여 우크라이나에서 인터네트전국토론회 진행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성과적진행을 축하하는 인터네트전국토론회가 13일 우크라이나에서 진행되였다.

우크라이나의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인사들과 성원들이 참가한 토론회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선군의 보검》 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니꼴라이 뽈리슈크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가지는 력사적의의에 대하여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대회는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하였다.

국가방위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사회전반을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발전시키신것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혁명앞에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이다.

대회에서는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 영향을 미친 주객관적요인들이 분석되고 앞으로의 5년간 경제분야에서의 투쟁전략이 천명되였다.

대회는 조선혁명을 힘있게 전진시킬수 있게 한 의의깊은 대회로서 조선로동당력사에 빛나는 한페지로 아로새겨질것이다.

리보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위원장 알렉싼드르 샤뽀발로브, 기자, 문화인들의 《주체의 태양》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위원장 꼰스딴찐 도로쉔꼬 등 여러 인사는 세계의 커다란 관심속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는 김정은동지를총비서로 추대함으로써 령도자를 중심으로 한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다시한번 과시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선대수령들의 유훈을 받들어 력사에 류례없는 도전들을 맞받아 뚫고나가시며 모든 분야에 걸쳐 위대한 업적을 이룩하시였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세인을 놀래우는 조선속도를 창조하고 자기 식의 발전원칙을 고수하면서 자력갱생의 거대한 생활력을 남김없이 떨치였다고 격찬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번 당대회에서 전당이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리념을 다시 깊이 새기고 더 높이 들고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우리 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끈질긴 압살책동을 짓부시며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을 빛나게 완수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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