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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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전통음악 사멸 직전

남조선언론들이 최근 남조선에서 전통음악이 점차 사멸되여가고있다고 보도하였다.

언론들은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서양음악과 전통음악을 가르치는 비중이 9대 1인것으로 하여 청소년들속에서 기타를 민족악기로 여기는 현상이 나타나는 등 전통음악에 대한 개념까지도 사라지고있다고 전하였다.

또한 대학들에서도 전통음악을 배워주는 학과가 계속 줄어들고있으며 서양음악전문단체는 수백개이지만 전통음악을 전문으로 하는 예술단체는 몇개 안되고 전통음악전용극장도 없는 형편이라고 언급하였다.

특히 예술인들이 전통음악을 새롭게 하여 인기를 끈다고 하면서 살이 다 드러나는 옷을 입은채 저대, 아쟁, 가야금과 같은 민족악기로 전통음악과 서양음악을 마구 뒤섞어놓고 란무한 춤동작 등을 배합한 《퓨전국악》이라는것을 만들어 공연하는 등 서방음악이 판을 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남조선예술전문가들속에서도 전통음악의 명맥이 사라지고 사대주의가 음악에서도 병페되여있다고 하면서 정신적지주라고 할수 있는 전통음악이 서양음악에 밀려나고있다는 개탄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고 언론은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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