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4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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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강도적인 《방위비분담금》인상에 대해 폭로

지난 1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플러스》가 《주〈한〉미군주둔비 13%인상은 착취의 서막》이라는 제목으로 미국의 강도적인 《방위비분담금》인상에 대해 폭로하였다.

신문은 이번에 2021년 《방위비분담금》이 13.9%나 인상되고 거기에 해마다 국방비인상률만큼 계속 증가한다는데 대해 지적하면서 이대로 나가면 몇년내에 지난 시기 미국이 요구한 50%인상안에 도달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전범국에나 징수하는 《방위비분담금》을 전쟁피해자가 내는것도 억울하지만 주일미군의 각종 전투기정비비용까지 남조선이 지급하는것이 더 어처구니가 없다, 미국이 전범국인 일본에는 주일미군주둔비를 겨우 1.3%인상하면서도 남조선에는 일본의 국방비까지 충당하라고 강요한셈이라고 단죄하였다.

이어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에 일본자위대가 참가하고 그 비용을 몽땅 남조선이 지급하는 사태도 예견되고있다고 신문은 까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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