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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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한 종교인, 박근혜퇴진을 요구하여 분신자살

지금 남조선각계층들속에서 박근혜에 대한 분노가 폭발되는 사건들이 련이어 일어나고있다.

얼마전에 부산에서 박근혜의 즉각퇴진을 요구하여 한주민이 분신자살을 시도한 사건에 이어 7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앞에서 64살난 한 종교인이 박근혜의 퇴진을 요구하여 분신자살을 시도하는 사건이 또 발생하였다.

분신자살시도의 후과로 서울병원에 입원한 그는 전신에 3도 화상을 입고 치료를 받다가 이틀만에 사망하였다고한다

분신현장에서는 종교인이 직접 쓴 《경찰은 내란사범 박근혜를 체포하라.》,《<한>일협정 매국질 즉각 손 떼고 물러나라.》는 내용의 문구가 적힌 책이 발견됐다.

경찰이 조사에 의하면 종교인은《자주평화통일실천련대 산하 불교위원회》 소속 회원이라고 한다.

그는 박근혜《정부》의 일본군성노예《합의》에 반발하여 지난해 1월 외교부앞에서 항의행동을 하였으며 최근에는 특검사무실이 있는 청사앞에서 박근혜《국정롱락》사건진상규명을 요구하여 1인시위를 진행해왔다고 한다.

이에 대해 남조선보수언론들까지도 박근혜를 반대하는 국민들의 분신자살사건은 남조선전역에서 계속 일어나고있다고 전하면서 민심의 요구도 모르는 박근혜야말로 후안무치한 악녀라고 단죄하고있다.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