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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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방송언론계의 《절대강자》 JTBC, 인기의 비결은 진실

최근 남조선에서 3대재벌언론사의 하나인 《중앙일보》사가 운영하고있는 유선종합방송 JTBC에 대한 사회적인기가 급속히 높아가고있다고 한다.

JTBC는 2016년 말 4 000여개의 언론사들을 대상으로 조사발표된 《가장 신뢰하는 언론》순위에서 1위. 《가장 열독하는 언론》순위에서 2위, 《가장 영향력있는 언론》순위에서 4위를 차지하였다고 한다.

지금 남조선사회각계에서는 JTBC의 사회적인기가 높아지게 된것은 박근혜-최순실추문사건의 추악한 내막을 낱낱이 파헤치는데서 앞장에 서고있는것과 관련된다고 평가하고있다.

JTBC는 《조선일보》, 《TV조선》을 비롯한 보수언론들의 보도흐름에 편승하지 않고 박근혜-최순실추문사건의 내막을 련속적으로 폭로하고있으며 주요 계기때마다 사건의 핵심단서로 되는 자료들을 단독구입하여 《특종뉴스》로 계속 보도하고있다고 한다.

특히 JTBC 보도담당 사장인 손석희는 방송에 출연할 때마다 《<한국>을 움직이는 입》으로까지 불리우며 모든 사회정치현상들을 예리하고 랭철하게 분석평가함으로써 시청자들로부터 《시원하다.》, 《손석희만이 할수 있는것》이라는 호평을 받고있다고 한다.

남조선각계층은 《JTBC가 유일하게 진실을 전달하고있다.》, 《JTBC가 최순실을 캘 때 검찰은 도대체 뭐했냐.》, 《JTBC는 언론들가운데서 권력의 눈치를 보지 않는 제일 믿을만한 언론이다.》라고 하면서 JTBC기자들을 도와주고 자금지원까지 해주고있다고 한다.

G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