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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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병들이 쏜 총탄 주택에 날아드는 사고 발생

남조선 《련합뉴스》가 전한데 의하면 경상북도 영천시의 한 주택에 군부대 훈련과정에서 발사한 총탄이 날아드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지난 5월 31일 오후 영천시에 있는 륙군 군수사령부산하 한 부대에서 2㎞가량 떨어진 고경면 대의리에 위치하고있는 주택에 실탄이 날아들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사고로 유리창이 깨지고 집주인들이 공포에 질려 심한 정신적고통을 호소하였다.

이를 두고 남조선 각계에서는 사병들의 위험천만한 총탄란발로 주민들에게 불안과 공포를 주는 사례가 허다하다고 비난하면서 군사연습을 무모하게 벌려놓는 군당국을 강력히 규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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