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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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원군의 백살장수자가정에 넘쳐나는 기쁨

인민의 복리증진을 우선시하는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속에 장수자들이 나날이 늘어나 온 나라의 기쁨을 더해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번째 생일을 맞는 함경남도 리원군 률지리 27인민반에서 살고있는 리여옥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일제식민지통치의 암담한 시기에 태여난 그는 해방후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 된 새 세상에서 인간의 참된 존엄과 권리를 되찾고 보람찬 생활을 누릴수 있었다.

자식들의 희망과 포부까지도 활짝 꽃피워주는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를 마련해준 당의 은덕에 보답할 일념안고 할머니는 농사일에 성실한 땀과 노력을 바쳐왔다.

병이 날세라 의사들이 찾아와 건강을 돌보아주고 서로 아껴주고 위해 주는 로동당세월속에 무병무탈하여 아직도 일손을 놓지 않고있는 그는 자손들에게 맡은 일을 잘하라고 늘 당부하고있다.

할머니는 고마운 사회주의제도에서 평범한 늙은이가 장수자대우를 받는것만도 분에 넘치는데 은정어린 생일상까지 받아안게 되였다고 하면서 하늘같은 은덕을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올리였다.

할머니의 가족, 친척들은 당과 국가의 사랑과 혜택을 한시도 잊지 않고 사회주의 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헌신해갈 열의에 넘쳐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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