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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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출생률저하로 인한 인구감소위기 심각

《중앙일보》, 《뉴시스》, 《한국경제》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남조선에서 출생률저하로 인한 인구감소위기가 심각한 사회적문제로 되고있다.

얼마전 남조선통계청은 저출산, 고령화의 심화에 따라 사망자수가 출생아수보다 많아지는 인구의 자연감소는 2019년부터 이미 시작되였다고 밝히였다.

남조선에서 출생자수가 줄어들면서 인구감소가 2019년 11월부터 현재까지 이어지고있으며 2020년 1월부터 8월까지 줄어든 인구는 1만 3 446명에 달하고있다.

한편 남조선 《MBC》방송은 지난 1월 출생자수가 1981년 통계작성이후 1월기준으로 가장 적은것으로 집계되였다, 통계청이 발표한데 의하면 지난 1월 출생자수는 2만 5 003명으로 1년전보다 6.3%줄었다, 태여난 사람보다 사망한 사람이 많은 인구자연감소는 15개월동안 계속되고있다고 전하였다.

전문가들도 젊은 부부들이 아이를 최대한 낳지 않으려 하고 결혼을 포기하는 청년들이 점점 늘어나는 속에 주택문제, 일자리문제, 보육과 교육환경문제까지 겹치면서 출생률저하문제는 그 해결을 론할수 없는 형편이라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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