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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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중단을 요구하는 평화행진 진행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한〉미련합훈련중단과 남북관계개선을 위한 민족추진위원회》가 지난 17일 5차 평화행진을 진행하였다.

이날 평화행진은 1인시위형태로 진행되였다.

단체는 1인시위에 앞서 영평사격장훈련에 의한 주민피해 및 대책위원회활동에 대하여 《포천시사격장 등 군관련시설 범시민대책위원회》 영북면위원장과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영북면위원장은 현지주민들이 군사훈련에 의한 소음과 진동으로 피해를 받고있을뿐아니라 포탄이 살림집에 떨어져 생명을 위협받는 등 미군의 군사훈련때마다 긴장과 불안속에 살고있다, 참다 못한 시민들이 사격훈련이 예정된 시기에 훈련장이 있는 산에 올라가 숙식을 하면서 사격훈련을 중단시킨 사실도 있다고 하면서 근본적인 대책마련을 강조하였다.

평화행진참가자들은 이날 오후 송우리에서 《〈한〉미련합훈련 중단하고 남북공동선언 리행합시다》, 《우리는 남북관계 파괴하는 〈한〉미련합훈련을 반대합니다》는 내용의 선전물을 들고 1시간동안 포천시민들을 만났다.

한편 단체는 지난 6월 19일부터 매주 접경지역들에 대한 평화행진을 이어왔지만 악성전염병의 4차대류행사태로 마지막지역인 고양시평화행진을 취소하였다고 하면서 평화행진은 포천에서 마무리되지만 온라인시위 등을 통해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중단을 위한 활동은 계속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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