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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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8돐경축 농업근로자들의 시랑송모임 진행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8돐경축 농업근로자들의 시랑송모임 《전승의 축포여 말하라》가 25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두성동지,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 한종혁동지, 평양시당위원회 비서 홍철진동지, 농근맹일군들, 평양시안의 농업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전법, 비범한 령도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침략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세계전쟁사에 특기할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시 《조선은 싸운다》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찾아주신 조국의 한치땅을 위해 쓰러지면서도 마지막탄환으로 원쑤를 족치고 침략자들에 대한 치솟는 증오심으로 가슴끓이며 전선원호와 전시생산투쟁을 전개한 전승세대의 불굴의 정신력을 잘 보여주었다.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바쳐 조국의 촌토를 사수하고 부대의 진격로를 열어나간 육탄용사들의 열화같은 조국애가 구절구절 어려있는 시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는 참가자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리였다.

시 《직동령이여!》, 《전쟁은 땅의 주인이 누구인가를 밝혔다》에서 출연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포연서린 령길과 전야마다에서 전쟁의 승리를 위하여 굴함없이 싸운 후방인민들의 고결한 넋과 정신을 감명깊게 펼쳐보이였다.

가렬처절한 조국해방전쟁에서 우리 인민이 이룩한 승리가 얼마나 값비싸고 위대한것인가를 가슴깊이 새겨주는 노래 《전쟁의 3년간》, 《전승의 축포여 말하라》는 장내를 격정으로 끓게 하였다.

시 《그밤, 그 새벽, 그 아침…》을 들으며 참가자들은 중첩되는 시련이 가로놓인 자주강국건설의 길을 진두에서 헤치시며 조국과 인민의 안전과 미래를 굳건히 담보할수 있는 최강의 힘을 마련해주시고 영원불멸할 백승의 력사를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업적을 다시금 뜨겁게 새겨안았다.

전체 참가자들은 전승세대의 영웅적투쟁정신과 불멸의 위훈으로 지켜지고 다져진 사회주의대지를 더욱 풍요하고 아름답게 가꾸어나갈 열의에 넘쳐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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