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8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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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경험을 공유하고 협동을 강화하는것이 중요하다》(반영)

순안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에서 다른 단위들과의 협동을 짜고들어 진행하여 재자원화사업을 잘해나가고있다.

《메아리》편집국 윤령정기자와 만난 순안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 책임기사 백광철은 이렇게 말하였다.

《올해에 들어와 우리 공장에서는 같은 수지제품을 생산하는 단위들의 성과와 경험을 자체실정에 맞게 받아들이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고있습니다.

박막생산설비를 제작설치하던 과정을 놓고서도 단위간협동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잘 알수 있었습니다.

당 제8차대회 결정을 높이 받들고 우리 공장에서는 올해에 재생원료를 리용한 제품의 가지수를 늘이고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 주되는 힘을 넣었습니다.

파비닐로 여러가지 색갈과 용도의 비닐박막을 꽝꽝 생산하는것으로 하여 소문이 난 강선비닐박막공장을 비롯하여 여러 수지일용품생산단위에 찾아가 그들의 경험을 배워오고 어느 한 설비제작단위의 방조도 받으면서 공장에서는 자체실정에 맞게 설비를 새로 만들어 비닐박막생산을 정상화하고있습니다.

지금 우리 공장에서 만든 여러가지 용도의 비닐박막들은 구역안의 농장들을 비롯한 소비단위들의 호평을 받고있습니다.

정말이지 다른 단위들의 경험과 방조가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되였습니다.

재자원화사업에서도 단위들사이 서로 경험을 공유하고 협동을 강화하는것이 다같이 전진하고 더 빨리 비약할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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