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8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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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북도의 협동농장들에서 가물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 집중전개

함경북도안의 협동농장들에서 가물피해를 막기 위한 투쟁이 집중전개되고있다.

회령시의 협동벌들에서 가물피해막이대책이 실속있게 세워지고있다.

시안의 협동농장들에서 물원천을 모조리 찾아내고 뜨락또르, 강우기, 양수기를 비롯한 물운반수단, 양수설비들을 최대한 동원리용하여 물주기를 집중적으로 하고있다.

명천군의 협동농장들에서는 논물관리공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고 흐름식물대기, 간단물대기, 포화수식물대기를 진행하여 논물온도를 정확히 보장하고있다.

경원군의 농업근로자들이 물길과 저류지들에 대한 보수를 책임적으로 하고 잎덧비료주기를 정상적으로 진행하여 강냉이들의 생육을 지장없이 보장하고있다.

김책시, 길주군 등의 협동농장들에서도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하고 가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정형을 매일 구체적으로 총화대책하고있다.

한편 도안의 시, 군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농업전선을 함께 지켜섰다는 자각안고 이른아침부터 포전들에 달려나가 헌신의 구슬땀을 바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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