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8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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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기업의 심각한 인권유린실태 폭로

지난 7월 27일 남조선 《경향신문》이 전한데 의하면 최근 남조선의 정보기술기업인 《네이버》에서 직원들에 대한 인권유린실태가 심각하여 비난이 높아가고있다.

지난 5월말 《네이버》기업에 종사하던 로동자가 상급의 업무압박에 시달리다 못해 자살한후 고용로동부가 《네이버》에 대한 전면조사에 착수하여 직원들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절반이상이 기업측의 인권유린실태가 심각하다고 폭로하였다.

응답자들은 상급의 인격모욕에 대해 《대부분 혼자 참고있었다.》고 답변하였으며 그 리유에 대해서는 《대응해봤자 해결이 안되기때문이다.》라고 말하였다.

《네이버》기업측은 직장에서의 인권유린행위를 뻔히 알면서도 문제를 제기하는 직원들의 의견을 묵살하였을뿐아니라 심지어 임신중인 녀성로동자들에게 연장작업까지 강요하였다.

이를 두고 남조선의 사회활동가들은 《이 문제는 비단 〈네이버〉만의 문제가 아니다. 직장은 〈일하는 곳〉이 아니라 약육강식의 론리가 지배하는 쟝글이나 같다.》고 개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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