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8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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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내부에서 윤석열파와 최재형파의 세력확장과 대립 본격화

지난 1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뉴스1》이 전한데 의하면 전 검찰총장 윤석열이 《국민의힘》에 입당한후 당내부에서 윤석열파와 최재형파간의 세력확장과 대립이 본격화되고있다.

언론은 지금 윤석열과 전 감사원장 최재형이 모두 《국민의힘》에서 절대적인 우세를 차지하지 못한것만큼 자파세력확장과정에 대립과 갈등이 심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하면서 《지지세력확보 등 초반구도가 어떻게 짜여지는가에 따라 성패가 좌우될수 있다.》고 단언한 《국민의힘》 핵심관계자의 발언을 전하였다.

현재 《국민의힘》내에서는 전신인 《한나라당》 , 《새누리당》, 《자유한국당》을 이어오면서 오래동안 피투성이싸움을 벌리던 리명박파와 박근혜파가 리명박과 박근혜가 감옥에 들어간것으로 하여 사실상 유명무실한 존재로 되였다.

그러던 리명박파와 박근혜파 소속 인물들이 최근 《국민의힘》에 들어온 윤석열과 최재형에게 저마끔 경쟁적으로 가붙고있는 속에 정진석, 권성동, 장제원 등 《국민의힘》소속 《국회》의원 40여명이 윤석열파를 형성할 기미를 보이고있다.

이밖에도 김병민, 윤희석 등 《국민의힘》소속 인물들도 윤석열의 선거조직에 합류하는 등 윤석열파의 륜곽이 서서히 드러나고있다.

이에 뒤질세라 전 감사원장 최재형이 본격적으로 파벌을 규합하고있는 속에 현재까지 전, 현직 《국회》의원을 포함한 60여명이 모여들었고 여기에 가담한 《국회》의원들인 조해진, 조태용, 박대출은 《선거전략》을 작성하느라고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이를 두고 남조선의 정치전문가들은 《친리와 친박간의 대결이 친윤과 친최간의 대결로 이어졌다. 싸움은 이제부터 시작이다.》고 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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