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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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그들처럼 살겠습니다》(반영)

지금 공화국각지의 농업근로자들은 전승세대의 삶에 자신들을 비추어보며 조국번영의 한길에서 승리자로 한생을 빛내여갈 불타는 열의에 넘쳐있다.

《메아리》편집국 현성준기자와 만난 황해북도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 관리위원장 송윤희는 이렇게 말하였다.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는 오늘의 벅찬 시대에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심장은 무엇으로 불타야 합니까.

나는 이에 대한 대답을 전화의 애국농민들의 투쟁에서 찾게 됩니다.

가렬처절한 전쟁의 불길속에서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웠지만 쌀이 있어야 전쟁에서 승리할수 있다는 신념을 안고 전시식량증산투쟁에 모든것을 다 바친 애국농민들.

우리의 노력에 전쟁의 승리가 달려있다, 바로 이것이 전화의 나날 애국농민들의 심장을 불태운 량심의 자각이였습니다.

우리도 그들처럼 살겠습니다.

혁명의 새 승리를 안아오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우리 농업근로자들이 맡고있는 임무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항상 자각하며 분발하고 또 분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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