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8월 5일
추천수 : 0
도시경영부문에서 태풍과 큰물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 추진

도시경영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태풍과 큰물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을 예견성있게 벌리고있다.

전국적으로 백수십개소의 상수도시설들이 보수되고 백수십km의 하수망, 우수망이 정리되였으며 살림집 및 공공건물들에 대한 보수 등이 진행되였다.

평양시에서 수원지와 상수뽐프장, 상수도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피해를 받을수 있는 시설들을 제때에 복구정비하여 주민들에게 위생안전성이 철저히 담보된 물을 공급하고있다.

주민지구들에서 나오는 생활오수를 방역규정대로 처리할수 있도록 오수정화시설들의 정비를 책임적으로 진행하고 강하천들의 수질분석사업에 필요한 설비, 시약 등을 규정대로 갖추고있다.

강원도에서는 살림집보수에 필요한 많은 량의 세멘트를 해결하고 예비와 가능성을 동원하여 수백세대의 살림집과 수십동의 공공건물보수를 제때에 끝냈다.

평안남도, 황해북도에서는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하고 륜전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여 각각 수만㎡에 달하는 제방장석쌓기를 비롯한 강하천정리를 짧은 기간에 해제꼈다.

평안북도, 함경남도 등지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공원과 유원지, 거리와 마을, 도로, 다리들이 그 어떤 큰물에도 끄떡없게 철저히 대책하고있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