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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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호뜨락또르공장에서 현존생산공정들을 개건하여 능력 확장

충성호뜨락또르공장에서 자체의 힘과 기술로 현존생산공정들을 개건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공장일군들은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인 올해에 뜨락또르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기 위한 단계별, 공정별계획을 면밀히 세운데 맞게 개건작전과 지휘를 적극 전개해나갔다.

올해 뜨락또르생산과제를 무조건 수행할 드높은 열의안고 분발해나선 로동자, 기술자들은 서로의 창조적지혜를 합쳐 짧은 기간에 수십종의 지구장비를 제작하여 생산량과 질을 높일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

어렵고 복잡한 기술적문제들을 자체로 풀어나가는 속에 이들은 보링반을 능률적으로 개조하는데 성공함으로써 변속함본체를 제작완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기관종합작업반에서는 내적잠재력을 동원하여 각종 치차류들과 기관본체 등을 질적으로 세척할수 있는 공정도 꾸려놓았다.

공장에서는 공구작업반, 기계화작업반 등 작업반들사이의 공정간 련계를 긴밀히 하고 불리한 조건에서도 련속공정들을 정비보강하기 위한 사업을 완강하게 내밀어 생산을 추동하였다.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이 활발히 벌어지는 속에 모든 기대공들의 기술기능수준이 한층 높아졌다.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투쟁정신으로 이곳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생산능력을 확장한데 토대하여 뜨락또르들을 더 많이 만들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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