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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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단체들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중단을 요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를 비롯한 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뉴욕위원회, 재미동포위원회를 비롯한 재미동포단체들이 지난 7월 27일 유엔본부청사앞에서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의 중단을 요구하여 집회를 가졌다.

이날 집회에는 재미동포들과 미국인활동가 40여명이 참석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정전이 된지 근 70년이 되여오지만 아직까지 우리 민족은 전쟁당사자로서의 고통을 겪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은 《정기군사훈련》이라는 명분하에 북침전쟁연습인 남조선미국합동군사훈련을 강행하려 하고있다, 그것은 오히려 또다시 일촉즉발의 군사적긴장만을 조선반도에 드리우게 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오늘 집회에서 울려나온 목소리를 조선전쟁에 실질적책임이 있는 미국정부와 정전협정당사자인 유엔에 전달하겠다고 다짐하였다.

끝으로 집회참가자들은 군사적긴장을 유지할수밖에 없는 정전체제를 종식하고 평화협정을 즉각 체결하라, 평화를 파괴하고 남관계를 파탄시키는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을 즉각 중단하라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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