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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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련이은 부적절한 발언에 대한 비난 확대

지난 2일과 3일 남조선의 《뉴시스》, 《머니투데이》, 《서울경제》, 《아시아경제》, 《이데일리》 등 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전 검찰총장 윤석열의 련이은 부적절한 발언에 대한 비난이 확대되고있다.

《없는 사람은 부정식품이라도 선택할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고 발언하여 여론의 도마우에 오른 윤석열은 지난 2일 또다시 《국민의힘》 초선의원공부모임에서 출생률저하의 원인을 《녀성들의 사회정치적권리를 확대할데 대한 주장》이 정치적으로 악용된데 있다고 발언하였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들은 도저히 믿을수 없는 망언이라고 하면서 녀성혐오로 표를 구걸하고있는 윤석열의 증오와 분렬의 정치는 주민들을 불행하게 만든다, 출생률저하문제는 《미래에 대한 불안》이 가장 큰 요인이다, 이에 대한 근본적해결책을 내놓아야 할 《대통령》후보가 오히려 패악한 행동을 일삼는것이 참으로 개탄스럽다고 지적하였다.

정의당은 윤석열이 입당하면 복주머니 세개를 준다던 《국민의힘》대표는 복주머니가 아니라 입마개를 줘야 할 판이라고 조소하면서 《1일 1망언》도 모자라 망언제조기수준이라고 강하게 비판하였다.

《국민의힘》내에서조차 우려스러운 인식이란 목소리가 커가고있는 가운데 각계층속에서는 최근 《주 120시간근무》, 《대구민란》, 부마항쟁인식부족 등 윤석열이 사회인식에 대한 저렬한 수준을 일관하게 보여주었다, 윤석열의 시대착오적가치관이 로동, 인권, 성별 등 각 분야마다 드러나고있는데 정책과 전략은 안중에도 없이 《대권》욕심만으로 정치판에 뛰여들었다는게 확실해지고있다는 비난이 높아가고있다.

이를 두고 전문가들은 윤석열의 련이은 말사고에 《국민의힘》도 비상이 걸렸다, 중도층을 잡겠다는 윤석열이 계속 취약계층과 약자를 대상으로 빈곤한 자기의 철학을 드러내고있다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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