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18일
추천수 : 0

《조선은 온 세계에 찬연한 빛을 뿌리고있다》, 해외연고자가족들 격찬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절세위인들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업적을 해외연고자가족들이 열렬히 칭송하였다.

그것은 공화국창건 73돐에 즈음하여 보내여온 축전과 축하편지들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중국항일혁명투쟁연고자 호진일의 아들 채국장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1948년 9월 9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된 력사의 날이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 존경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지난 70여년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세계적인 강국의 지위에 올라섰으며 조선인민은 행복한 생활을 누려왔다.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오늘 조선은 온 세계에 찬연한 빛을 뿌리고있다.

김일성주석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라고 격찬하면서 중국항일혁명렬사 장울화의 아들 장금천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김정일장군님의 령도에 의하여 더욱 강화발전되였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장군님은 나라와 인민을 위해 한생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들이시다.

그분들의 위업을 굳건히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조선을 세인이 경탄하는 인민의 락원으로, 사회주의강국으로 건설하고계신다.

재중항일혁명렬사 박길송가족, 중국항일혁명투쟁연고자들인 풍중운가족, 주보중의 딸 주위는 일제를 때려부시고 진정한 인민의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건국업적은 조국청사와 더불어 길이 빛나고있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빛나는 성과를 이룩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중국항일혁명투쟁연고자 범덕림가족, 재중항일혁명렬사 량성룡가족, 중국항일혁명투쟁연고자들인 강자화가족, 재중항일혁명투사 리재덕의 아들 우명, 계청의 아들을 비롯한 여러 해외연고자가족 성원들도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건국업적을 칭송하였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