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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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과 생산을 밀착시켜 버섯생산 증가

과학기술과 생산을 밀착시키기 위한 사업을 단위발전의 생명선으로 확고히 틀어쥐고나가고있는 혜산버섯공장에서 과학기술을 확고히 앞세워 실질적인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공장의 일군들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 정치국 확대회의사상과 정신을 종업원들속에 깊이 심어주는 한편 기술자, 재배공들의 창조적적극성을 높여 원료분쇄, 기질혼합, 멸균, 배양에 이르기까지 버섯재배를 과학기술적으로 진행하도록 경제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대중적기술혁신이 활발히 벌어지는 속에 종균작업반에서 생산공정을 실정에 맞게 합리적으로 개조하여 기질오염도를 낮추고 종전에 비해 생산성을 1.3배이상 높이였다.

목재부산물로 기질원료를 해결하여 버섯생산을 늘일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였으며 현행생산을 다그치면서 기질성형에 가치있는 여러건의 기술혁신안을 받아들여 원단위소비기준을 훨씬 낮추었다.

버섯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해나가고있는 온실작업반에서 살창, 덕대식재배 등으로 생산의 집약화수준을 끌어올리고 생육단계별특성에 알맞는 환경을 충분히 보장해주어 버섯을 하나같이 실하게 키워내고있다.

열관리작업반에서 보이라의 기술관리에 힘을 넣어 석탄소비량을 줄이였으며 공무작업반에서는 전동기들을 전기절약형으로 개조하는 등 생산토대를 더욱 튼튼히 다지기 위한 사업을 계획적으로 실속있게 벌리고있다.

공장에서는 효능높은 영양액을 만들어 버섯생산을 늘일수 있는 기술적담보를 마련하고 기질원료 등의 재자원화도 적극 실현함으로써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버섯생산을 1.6배로 장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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