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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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천시발언을 한 윤석열에 대한 비난 고조

《국민일보》, 《뉴시스》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최근 《국민의힘》의 《대선》후보인 윤석열이 로동을 천시하는 발언을 한 사실이 드러나 곤경에 빠져있다.

지난 13일 윤석열은 대학생들과 만난 자리에서 《손발로동은 아프리카나 하는것》이라고 말하면서 육체로동을 폄하하고 아프리카대륙을 비하하였다.

이에 대해 언론들은 《주120시간》, 《후꾸시마원전》발언 등으로 여러 론난에 휘말렸던 윤석열이 또 로동관련론난을 일으켰다고 하면서 이런 일이 잦다보니 《대선》후보의 인식이 국민정서와 동떨어진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여권과 《국민의힘》내부에서도 나온다고 전하였다.

정의당 대표는 윤석열을 향해 로동천시인식에 인종차별까지, 저급한 사회인식을 얼마나 더 내보일 작정이냐고 하면서 생명위협까지 받아가며 손발로 일하는 시민들을 위로하지는 못할 망정 손발로동을 천박한 로동으로 취급하는 인식으로 《대통령》이 되겠다는것은 《헌법》가치에 대한 도전이다, 당장 사과하고 후보직을 사퇴하라고 강력히 요구하였다.

한편 인터네트가입자들도 《그럼 나는 아프리카사람인가》, 《도대체 육체로동을 하는 사람을 어떻게 보는것인가》 등의 글들을 올리면서 윤석열을 강하게 비난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 전문가들은 윤석열이 갈수록 무지를 드러내고있다, 각종 비화와 의혹들이 윤석열을 따라다니고있다, 윤석열에게 앞날이 보이지 않는다고 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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