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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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국방부가 올린 영상 론난

15일 남조선신문 《국민일보》가 전한데 의하면 얼마전 남조선국방부가 군부의 부패상을 폭로한 TV극 《D.P.》에 묘사된 군대내의 《부조리》가 사라졌다는 영상을 올린것으로 하여 론난이 되고있다.

지난 14일 《국방홍보원》의 공식 유튜브 《국방TV》는 《현역이 알려주는 K군대의 현재 모습》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고 륙군 《수도방위사령부》에서 복무한다는 한 사병을 출연시켜 군대내의 《부조리》가 사라지고 생활여건도 향상되였다는 거짓선전을 하였다.

 

 

영상이 공개되자 인터네트에는 순식간에 《저 사병이 지금 부조리가 없다고 촬영기앞에서 말해야 하는 부조리를 겪고있다.》, 《국민을 개, 돼지로 보냐》는 등의 조롱과 분노가 섞인 글들이 무수히 올랐다.

인터네트가입자들은 《말로만 부패척결을 웨치는 군부가 전혀 달라진것이 없다.》, 《군대가 너무 한결같아서 좋겠다.》고 야유조소하면서 불과 얼마전 언론들에 공개된 부실급식사진과 병영내에서의 괴롭힘사건은 가짜뉴스인가, 인정하고 반성하고 개선하면 될 일을 아니라고 우기기만 하니 군인권개선이 전혀 보이지 않는것이라고 비난하였다.

이날 오후 5시까지 2만회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한 해당 영상에 달린 《싫어요》라는 글은 4 800개였으며 2 100개이상의 대글 역시 대부분 부정적인 의견이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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