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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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철로동계급의 기상과 본때를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하겠다》(반영)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비상히 앙양된 대중의 정신력으로 맡겨진 철강재생산목표를 점령해나가고있다.

《메아리》편집국 윤령정기자와 만난 황해제철련합기업소 직장장 김경철은 이렇게 말하였다.

《지금 우리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는 산소열법용광로대보수공사를 정해진 기일안에 무조건 결속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습니다.

 

 

우리 직장의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도 당면한 대보수공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습니다.

대보수공사과정에 더욱 체감하게 되는것은 대중의 정신력만 발동되면 막혔던 길도 열리고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된다는것입니다.

로대보수공사가 진행되던 초기에 대보수공사는 가동을 멈춘 로에서 쇠물층을 들어내는것으로부터 시작되였는데 이 어려운 과제를 우리 직장이 맡아 수행하였습니다.

우리 직장의 기술자, 기능공들이 맡겨진 과제를 짧은 기간에 무조건 수행하고야말 결사의 각오를 안고 떨쳐나 서로의 창조적지혜를 합치면서 대담하게 착상하고 실천해나갔습니다.

하여 기존방식으로는 한달이 걸려도 끝낼수 없다고 하던 이 과제를 4일동안에 해제낌으로써 로대보수공사의 돌파구를 열어놓았습니다.

올해 전투목표수행은 경직된 사고, 어제날의 지식과 경험, 낡은 일본새로는 어림도 없습니다.

우리는 백절불굴의 혁명정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으로 대담하게 창조하고 대담하게 실천해나가며 련합기업소앞에 맡겨진 올해 철강재생산목표를 기어이 수행함으로써 황철로동계급의 기상과 본때를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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