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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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청군 룡전과수농장에서 풍요한 작황 마련

청춘과원으로 전변된 함경남도 북청군 룡전과수농장에서 사과따기가 한창이다.

 

 

이곳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당중앙위원회 상무위원회 북청확대회의 60돐이 되는 올해를 높은 생산성과로 빛내일 일념안고 봄내여름내 사과나무마다에 정성을 기울임으로써 풍요한 작황을 마련하였다.

지금 농장에서는 가지마다 탐스럽게 달린 열매가 한알이라도 허실될세라 사과따기조직과 지휘를 짜고들어 련일 높은 실적을 올리고있다.

뜨락또르운전수들은 정성들여 수확한 사과가 상하지 않게 과일보관고로 제때에 실어나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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