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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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투목표수행에서 집단주의기풍을 높이 발휘

룡성기계련합기업소에서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기풍을 높이 발휘하며 올해 맡겨진 전투목표를 수행해나가고있다.

《메아리》편집국 리설경기자와 만난 룡성기계련합기업소 선군주철공장 작업반장 리주영은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 선군주철공장은 련합기업소의 가공부문에 보내줄 주물품생산을 맡고있는 단위입니다.

 

 

공장설비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는데서 우리 작업반이 맡고있는 몫은 매우 중요합니다.

작업반에서부터 혁신이 일어나야 온 직장, 온 련합기업소안에 련대적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게 됩니다.

작업반들마다에서 모르는 사람은 배워주고 뒤떨어진 사람은 이끌어주며 힘들어하는 사람은 도와주면서 다같이 혁신해나갈 때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우리의 전진속도를 비상히 높일수 있습니다.

우리 작업반에서는 초급일군들부터가 작업반원들의 마음속고충과 생활상애로를 세심히 알아보고 풀어주면서 진심을 바치니 집단안에 서로 도와주고 이끌어주는 기풍이 확고히 서고 올해 전투목표수행을 위한 투쟁에서는 전례없는 혁신이 일어나고있습니다.

작업반원들이 너도나도 작업반을 위한 일, 집단을 위한 좋은 일을 하나라도 더 찾아하기 위해 적극 애쓰고 노력하고있습니다.

공장의 주요설비인 중주파유도로의 랭각수뽐프기밀고리가 마모되여 로운영이 중지되게 되였을 때에도 우리 작업반원들은 우에서 보장해주기만을 앉아서 기다린것이 아니라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서 서로의 창조적지혜와 힘을 합치고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여 필요한 부속품을 해결하였습니다.

결과 짧은 시간에 로의 정상가동을 보장할수 있었으며 이것은 곧 주물품생산성과에로 이어지게 되였습니다.

이 계기를 통해 우리는 하나의 목표로 지향된 집단의 뭉친 힘은 모든 애로와 난관을 뚫고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할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라는것을 다시금 새겨안았습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기풍을 높이 발휘하며 각종 설비들의 정상가동을 철저히 보장함으로써 련합기업소의 올해 전투목표수행에 적극 이바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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