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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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나무마감나르기성과 확대

량강도림업관리국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통나무마감나르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위연목제품공장 대흥림산작업소가 년간 통나무마감나르기계획을 결속한것을 비롯하여 9월 상순까지 관리국적인 통나무마감나르기실적은 일정보다 앞서나가고있다.

각 림산, 갱목생산사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사회주의건설장들에 더 많은 통나무를 보내주기 위해 마감나르기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백암갱목생산사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현행생산과 함께 전망생산을 다같이 내밀면서 통나무마감나르기실적을 높여가고있다.

일군들은 도로건설과 관리를 비롯하여 모든 사업을 앞질러가면서 조직진행하고있다.

연암갱목생산사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관리국적인 통나무생산의 많은 몫을 맡고 마감나르기를 다그치고있다.

사업소에서는 공무직장을 비롯한 수리기지들의 역할을 높여 륜전기재들의 수리보수를 자체로 진행하면서 만가동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

덕립, 풍서림산사업소를 비롯한 여러 림산사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도 자력갱생의 혁명정신,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을 높이 발휘하면서 통나무마감나르기계획을 매일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혜산림업기계공장의 로동자들이 림철대차바퀴, 각종 메달들을 비롯한 부분품, 륜전기재부속품들을 생산하여 현장들에 제때에 보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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