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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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재공업부문 대건설전투장들에 보내줄 건재생산에서 앙양

당의 웅대한 대건설구상을 실현하는데서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한 건재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일터마다에서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굴지의 세멘트생산기지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 혁신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고있다.

소성, 세멘트직장을 비롯한 련합기업소의 각 직장에서는 원료, 연료, 전력보장조건에 따르는 합리적인 설비운영방법을 받아들이고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책임적으로 하여 일별, 월별 세멘트생산과제를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오석산화강석광산에서도 내부예비와 잠재력을 적극 탐구동원하여 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면서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건설장에 간화강석, 다듬돌을 비롯한 질좋은 석재들을 제때에 생산하여 보내주고있다.

천리마타일공장에서는 원료, 자재의 국산화사업을 줄기차게 밀고나가면서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과 검덕지구 살림집건설장을 비롯한 중요대상건설장들에서 요구하는 타일을 원만히 생산보장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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